다짐이 끝난 맨바닥부터 블럭 마감까지의 과정입니다
경기 사옥 주차장 시공 전후 사진, 맨바닥부터 블럭 마감까지 진행했습니다
사옥이나 회사 건물 주차장은 신축이나 리모델링 과정에서 바닥을 새로 조성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 속 구간도 기존 바닥재를 걷어내고 다짐까지 마친 상태에서 블럭 시공을 시작한 자리입니다.
사진 왼쪽은 다짐만 끝난 맨바닥 상태로, 아직 블럭이 깔리기 전입니다. 이 단계에서 수평과 다짐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 이후 블럭이 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주차장처럼 넓은 면적은 한 번에 전체를 진행하기보다 구간을 나눠 다짐 상태를 확인하며 순차적으로 블럭을 까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구간별로 수평을 맞추면서 진행해야 전체 완료 후 단차가 생기지 않습니다.
시공 전에는 바닥 다짐 상태, 배수 경사, 주차 구획선 위치 등을 함께 확인합니다. 주차장은 차량 하중이 반복되는 공간이라 다짐이 충분한지가 특히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