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간별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한 교체 작업입니다
하남 상가 앞 시공 전후 사진, 구간을 나눠 순차적으로 새 블럭으로 교체했습니다
이 구간은 전체 상가 앞 보도를 한 번에 진행하지 않고, 구간을 나눠 순서대로 교체한 자리 중 하나입니다. 사진에서 낡은 블럭과 새 블럭의 색상 차이를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간을 나눠 진행할 때는 각 구간의 하부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같은 상가 앞이라도 구간마다 다짐 상태나 배수 경사가 다를 수 있어, 구간별로 필요한 작업 범위를 따로 판단합니다.
구간을 나눠 진행하면 상가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면서도 전체 구간을 순차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한 구간이 끝나면 다음 구간으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구간마다 순서대로 진행하더라도 완료된 구간끼리는 색상과 줄눈이 이어지도록 맞춥니다. 전체가 끝났을 때 구간을 나눠 작업한 티가 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마감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