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물 로비 앞 진입부 바닥, 실제 현장 모습입니다
아래와 같은 공간이라면 먼저 상태 확인을 권장드립니다
현장 상태에 따라 세부 순서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진입부 폭과 통행 동선을 살펴봅니다.
낡은 바닥을 걷어내고 평탄하게 다집니다.
건물 외관에 어울리는 블럭으로 마감합니다.
이음새를 정리하고 완성도를 살핍니다.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입니다
건물 로비 앞 진입부는 방문객이 건물에 들어서기 전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이라 미관과 안전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비 오는 날 물기를 머금은 신발로 밟는 구간이기 때문에 미끄럼 방지 마감이 된 블럭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자동문이나 유리문 앞은 문이 열리고 닫히는 범위 안에 단차나 파손이 있으면 눈에 잘 띄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확인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문틀과 블럭 사이 이음새 마감도 깔끔하게 처리해야 전체적인 인상이 정리됩니다.
경사로와 이어지는 진입부는 경사 각도와 평지 구간의 높이 전환이 자연스러워야 휠체어나 유모차 이동이 편합니다. 건물 외장재나 로고 색상에 맞춰 블럭 색상을 정하면 전체적인 통일감을 줄 수 있습니다.
방문객이 많은 시간대를 피해 공사 일정을 잡아 드리며, 건물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진행합니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문 개폐 범위 안에 걸리는 부분이 없는지, 이음새가 매끄러운지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건물마다 로비 앞 공간의 폭과 형태가 달라 표준화된 자재만으로는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존 조경이나 화단과 어우러지는 배치를 함께 고려해, 건물 전체의 첫인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저층 건물이 많아 로비 앞 공간이 넓게 조성된 경우, 산책로처럼 여유 있는 동선으로 설계하는 것도 함께 제안해 드립니다. 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배치합니다.
진입부 폭이 좁은 건물은 자재 반입 동선을 미리 계획해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하며, 방문객이 많은 시간대를 피해 새벽이나 주말 작업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소해 보이는 부분이지만 전체적인 인상에 큰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