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물 외부 보수 현장 바닥, 실제 작업 모습입니다
기업단지 외부 공간은 특히 신중하게 접근합니다
건물 외부 바닥을 보수할 때는 기존 블럭과 하부 모래층을 걷어내는 굴착 단계부터 신중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굴착 중 매설된 배관이나 전선이 발견되는 경우가 있어, 사전에 도면을 확인하거나 시험 굴착으로 위치를 파악한 뒤 작업합니다.
기업단지나 사업장 외부 공간은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작업 구간을 최소화하고, 자재와 장비 반입 동선을 사전에 협의합니다. 굴착 후 되메우기 단계에서 다짐이 충분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 다시 침하가 발생하므로 층별로 나누어 다지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외부에 장기간 노출된 부지는 잡초나 이끼가 자란 흔적이 있는 경우가 많아, 방근 처리나 잡초 방지층을 함께 시공하면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기철 작업은 배수 계획을 먼저 세운 뒤 진행합니다.
작업이 끝난 뒤에는 주변 마감선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인접 구간까지 범위를 넓혀 안내드립니다. 작업이 끝난 뒤에는 인접 구간과 색상, 높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최종적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기업단지 내 건물은 준공 시기에 따라 바닥 자재나 시공 방식이 제각각인 경우가 많아, 보수 시에도 원래 자재와 최대한 비슷한 마감을 찾는 데 시간을 들입니다. 필요하면 유사 자재 샘플을 먼저 보여드리고 진행합니다.
창고형 건물이 많은 구역은 대형 자재나 장비를 옮기는 수레 이동이 잦아, 바닥 평탄도 기준을 일반 사무공간보다 더 엄격하게 적용합니다.
현장 상태에 따라 세부 순서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기존 바닥 상태와 매설물 위치를 확인합니다.
기존 바닥을 걷어내고 층별로 다집니다.
방근 처리 후 블럭을 배치합니다.
줄눈을 채우고 마감 상태를 확인합니다.
건물 외부 보수 현장에서 특히 자주 나타나는 문제입니다
배관 주변 다짐이 약해 침하가 발생한 경우입니다. 다짐을 다시 진행합니다.
방근 처리 없이 시공되어 잡초가 반복적으로 자라는 상태입니다. 방지층을 추가합니다.
배수 계획 없이 시공되어 우천 시 물이 고이는 경우입니다. 경사를 재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