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블럭을 걷어내 한쪽에 쌓아둔 철거 단계입니다
수원 도로변 시공 전후 사진, 낡은 블럭을 걷어내고 새 블럭으로 채웠습니다
도로변 보도블럭은 차량과 보행자 하중을 함께 받다 보니 시간이 지나면 색이 바래고 깨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사진 속 구간도 여러 장이 함께 낡아 있어 부분 교체보다는 구간 단위로 걷어내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손상 구간 확인부터 신규 시공까지 진행 순서입니다
낡거나 깨진 블럭 범위를 확인합니다.
구간 전체 블럭을 들어내 한쪽에 정리합니다.
드러난 바닥의 수평과 다짐 상태를 다시 잡습니다.
새 블럭으로 구간을 채우고 마감합니다.
낡고 색이 바랬던 구간이 새 블럭으로 채워지면서 도로변 라인이 가지런하게 정리됩니다. 개별 교체가 아니라 구간 단위로 진행했기 때문에 색상과 높이가 고르게 맞춰지는 것도 차이점입니다.
보도블럭이 여러 장에 걸쳐 낡거나 깨져 있다면 부분 교체보다 구간 단위 교체가 더 깔끔하게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원을 비롯한 도로변 현장은 차량 하중이 반복되는 구간이라 상태를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